내가 듣고싶어하는 음악을 알아서 들려준다고?

음원 큐레이션

빅데이터가 주목받는 시대다. 디지털환경에서 데이터가 대량으로 쌓이게 되고 이 방대한 데이터를 가공하여 현 상황을 분석하기도 하고 미래에 다가올 상황을 예측하기도 한다. 인간이 아닌 컴퓨터가.

모바일 기기의 등장이 빅데이터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된 것이다. 모바일기기를 통해 On-line된 시간과 장소가 많아졌다. 그로인해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고 남기게 된다. 이렇게 생긴 빅데이터들이 우리에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데 그 중 하나는 큐레이션 서비스이다. 빅데이터의 등장과 함께 많이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이기도 한 큐레이션.

피키캐스트가 효과적인 콘텐츠 큐레이션으로 우주의 얕은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1월 15일 '탈 우주적 데이터 사이언스 꿀팁'이란 주제로 피키캐스트에서 세미나를 열어 다녀온 적이 있다. 피키캐스트가 지금까지 성장해온 핵심은 데이터분석을 통한 적절한 큐레이션이라고 한다.

#탈 우주적 데이터 사이언스 꿀팁 피키캐스트 세미나

이러한 빅데이터에 따른 큐레이션이 음원시장으로 까지 확대되었다. 내가 듣고싶어하는 음악을 알아서 틀어주는 음원 큐레이션 서비스!

음원추천제로 논란을 빚고 또 최근 다음카카오가 인수하여 이슈가 되었던 멜론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 서비스 도입을 선언했다. 가장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확장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본다.

지니는 빅데이터를 통해 세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굿모닝지니, 지니스포츠, 굿나잇지니이다. 꼭 유료서비스만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광고기반 무료스트리밍앱 비트의 음원제공형태는 라디오방식인데 비트가 직접큐레이션한 음악을 각 채널별, 상황별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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