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토스의 시각] 뭐라고!! 동전을 던져!?

다소 과격한 발언으로 카드 제목을 해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FA컵 경기였던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간의 경기에서 첼시 팬들이 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공격수인 다비드 파우펠라와 선수들에게 동전을 던졌답니다.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는 도중에 이런 참사를 당했는데요... 그나저나 참 없어지지 않는 훌리건이네요 첼시는 -_ㅠ 매번 이런 행동을 하니.. 순수한 팬들은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장난스럽게 꾸며봤지만,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사건이기도 하지요.

이번 사건을 통해서 동전을 던진 첼시팬은 일명 '밴'을 당했습니다. 쫓겨나버렸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여어어어엉원히이이이, Foreeeeeeevvveeeer

구단 대변가도 말하기를 "그런 멍청한 행동은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스탠딩석에 많은 관중들을 제어하기 위해 더 많은 경찰들을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훌리건적 행동은 첼시 뿐만아니라 다른 구단에서도 나타나는데요.. 훌리건 역사가 깊고도 넓은 첼시지만 이런 안좋은 상황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갱스터화 되는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남의 구단 화장실을 부시지 않나, 선수들에게 동전을 던지지 않나... 팬들을 패고 때리고는 기본이고.. 요새는 참 대대적인 훈련을 하나보네요. 훌리건들도..-_-

허나, 이번 사건이 처음은 아닙니다. 웨스트브롬위치의 공격수인 크리스 버넷 역시 공격을 당했었는데요. 이 날 상대팀은 레딩이었습니다.

열받은 나머지 버넷은 그 자리에서 팬들과 언쟁까지 했는데... 팬들 표정 정말...... 무섭네요

놀란 토니 풀리스 감독...ㅠㅠ

동전을 얼마나 쌔게 던졌으면, 버넷 선수의 얼굴에 흉터가... 눈에 맞기라도 했으면 정말 큰일이 일어났을 뻔했네요...ㅠㅠ

히딩크 : 다 봤다. 강하게 비판 받아야 마땅하다. 첼시는 반드시 특수한 행동을 통해 다시는 저런 사람들이 경기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하만한다.

이대로 방치해두면 정말 더 큰 상황이 터질지 모르겠습니다. 첼시 관계자들도 이런 행동을 막아야만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들의 흥미와 재미를 위해서 대신 뛰어주는 선수들인데 단지 상대편이라는 이유로 공격을 해버린다면, 얼마나 질서 없는 행동이겠습니까...ㅠ

앞으로는 이러한 사건들이 더 일어나지 않고, FIFA의 바램 그대로 페어플레이가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팬들도 페어플레이 해야해요!!!!

이상 칼리토스의 시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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