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션이 전해주는 쉰아홉 번째 국내 아티스트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뮤지션 이성현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본명은 이성현이고, 'Vince' 로 작곡 활동 예정입니다. 예전에 slmply brown 이라는 밴드와 인디밴드 객원으로 활동을 한적이 있구요. 현재는 작곡가로 전향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부모님께서 음악을 좋아하셔서 어릴때 부터 쭉 듣고 자랐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다닐쯤 Sting의 [Shape of my heart]를 듣고 기타를 너무 쳐보고 싶어서 학원과 대학을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시작 하게되었습니다.

Q. 자신의 음악에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굉장히 포괄적입니다. 마이클잭슨부터 제드, 마데온 등등 일렉트로닉과 팝적인 댄스 음악들을 좋아하고 앞으로 작곡가로서 할 계획입니다.

Q. 본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외국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이한 트랙들이 많이 나오는편이고 저 또한 퍼포먼스나 활동적인 음악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유니크한 댄스음악을 많이 선보이고 싶습니다.

Q. 음악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음악하면서 좋은 기억은 요즘 들어 주위에서 제 음악을 듣고 좋다고 해주거나 관심있게 봐주는 현상이 좋아요.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면서 좋은 기억들을 많이 가지고 싶어요. 그리고 예전에 밴드 활동을 할때 굉장히 큰 홀 공연장에서 공연한적이 있었는데 관객들이 꽉 차고 호응을 너무 잘해주셔서 굉장히 좋고 뿌듯했던 기억이 있어요.

Q. 공연을 주로 어디서 하시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할 당시에는 주로 홍대와 신촌쪽 그리고 대학로쪽에서 활동을 주로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많지만 밴드음악들이 주로 많았기때문에 롤링홀, 퀸 라이브홀 등 활동을 했습니다.

Q.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무엇인가요?

기억이 남는공연은 제가 재학시절에 다니던 학교에서 축제를 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과 전혀 다른 이모코어 밴드로 무대에 올라갔습니다.구경 하던 많은 사람들이 신나서 무대에 올라와 같이 뛰고 물도 뿌리면서 옷도 다 젖으면서 했던 기억이 있어요.

Q.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라이벌이 있다면?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분하고 제가 본보기로 생각하는 작곡가 맥스 마틴이라는 작곡가 굉장히 유명하죠. 맥스 마틴처럼 세월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멜로디와 좋은 음악들을 통해 많이 히트를 했는데. 히트 작곡가라기 보단 저는 그런 감각적인 음악들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네요.

Q. 대중들에게 어떠한 뮤지션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작곡가로서 활동하면서 대중들이 제 노래를 들었을때 ‘들을만 하다’정도가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작곡한 노래로 그 가수를 알게 되거나 숨은 매력도 찾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작곡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서 언급했듯이 좋은 음악과 유니크한 음악들을 작곡하는 작곡가로 활동하고 싶구요. 제가 좋아 하는 아티스트들과 같이 곡을 작업하고, K pop 시장에서도 활동하는 작곡가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현의 영문 인터뷰를 보고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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