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황당뉴스] “친오빠 무료 분양해요”…화난 여동생의 전단지

친오빠를 무료분양한다는 전단지가 홍대를 비롯한 곳곳에서 발견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하고 있습니다.최근 SNS와 블로그에는 길거리 전봇대에 ‘친오빠 분양합니다’ 라는 제목이 크게 적힌 전단지가 붙어있는 모습의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사진을 올린 이들은 홍대 길거리와 연세대 근처 등에서 봤다는 목격담을 함께 전했습니다.공개된 사진 속 내용을 살펴보면 “잦은 다툼과 불화로 친오빠를 무료로 분양하오니 평소 오빠 혹은 남동생을 원하셨던 분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세요. (교환 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또 ‘26세, 건강함’ 이란 짤막한 신상정보와 함께 기타 특징은 메일로 상세히 설명 가능하다고 개제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전단지의 아랫부분은 사람들이 연락할 수 있게 이메일을 적어 쉽게 뜯어 갈 수 있도록 했는데요. 한 개만 남아있고 모두 뜯겨져 있어 폭소케 했습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밑에 연락처가 하나 남기고 다 뜯어져 간 것은 여자들이 갖고 간건가요?”, “얼마나 자주 다투면 무료분양 할 생각을 했을까”, “여동생의 깊은 화남과 센스가 보인다”, “나도 이참에 오빠 갖아볼까”, “어이없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황당뉴스#친오빠#무료분양#여동생#전단지#이메일#연락처황혜연 기자 hhy8318@smartme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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