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편안하고 아늑한 아이만의 공간 꿈이 자라는 캐노피 어디서 살까?, 캐노피의 유래

안녕하세요. 써니맘이에요.

아이방 인테리어에서 꼭 나오는 것, 바로 '캐노피(canopy)' 이죠!

'캐노피' 하면 주로 침대를 사방으로 감싸는 모양의 캐노피가 떠오릅니다. 하지만 사각의 캐노피를 변형해서 아이들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또는 아이가 편안하게 책 읽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캐노피들이 나와있더라고요.

저 쿠션들에 기대있으면 스르르 잠이 올 것도 같고, 그림책을 본다면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제가 가서 놀고 싶네요. ㅎ

영화속에서 사방에 캐노피가 있는 침실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주로 왕이나 공주의 침실에 이런 캐노피 침대가 나오죠.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캐노피 침대에서 잠드는 상상도 한번쯤은 해보셨을거에요.

그럼 이러한 침대캐노피는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을까요?

침대 캐노피는 중세의 왕이나 귀족들이 하녀나 시종들과 한방에서 잠을 잘 때, 자신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용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캐노피는 외풍을 막는 효과가 있었다고 하네요.

실용적인 측면에서 처음 나타나게 된 것이었네요. 처음에는 두꺼운 페브릭으로 만들어졌겠어요. 외풍과 빛을 막아주는 암막커튼 처럼요.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형태와 재질로 자신만의 취향을 나타낼 수 있게 되었죠.

오늘 소개해드릴 캐노피는 둥근 형태의 캐노피에요.

아이방의 한 켠이나 또는 침대 헤드 부분에 놓아두면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이 되어줄거에요.

저는 아이가 들어가서 손으로 양쪽을 잡고 닫았나가 나오면서 까꿍! 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저 공간에서 숨바꼭질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 들어가서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어른들도 자기만의 공간, 자기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죠.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릴렉스하고 힐링하는 그런 시간들 말이에요. 아이들도 그런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아무리 활동적인 아이라도 때로는 조용한 시간을 즐긴다고 해요. 보육기관에서도 꼭 자유활동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주체적으로 놀이를 하면서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캐노피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집에서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겠죠!

그렇다면,

사진으로 봤던 이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 궁금하신 적 많으시죠?

캐노피로 검색하면 다양한 형태의 캐노피들이 나와요. 위의 사진과 같은 느낌은 찾기 힘들더라고요.

이 곳이 제일 느낌이 좋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growonyou.co.kr

* 저는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며, 판매자와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 다만, 제가 멋지다고 생각한 제품을 소개해 드리고 싶을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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