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을 칸쿤으로 가야만하는 이유

멕시코 칸쿤.

직항도 없어서 아직은 미국을 꼭 경유해서만 갈 수 있어요. 이 먼곳을 왜 그렇게들 가고싶어 안달인 걸까요? 모든 커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칸쿤을 소개해요^^

취향저격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다 맞춰줄 수 있는 곳이에요. 다시말해 칸쿤은 모든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 있죠 ㅎㅎ

여행지를 고를 때, 자기의 성격과 여행의 목적과 맞는지를 보고 정하죠?

예를들어 나는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가서 푹 쉬다와야겠다. 그러면 동남아 휴양지로 고를테고요..

시간이 모자라!! 힘들어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싶어!! 라면 유럽 배낭여행을 선택하겠죠?

칸쿤은 관광, 휴양, 먹방, 레져, 밤문화 등 모든것을 충족

칸쿤에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호텔이 많아요!!ㅎㅎ 이것때문에 칸쿤으로 골랐다는건 비밀..ㅎㅎ

다시 가기 힘든 곳

액티비티(레져스포츠)

휴양액티비티

*칸쿤 신행은 가이드 없이 많이 온답니다^^ 영어 못해도 어렵지 않아요 ;)

코코봉고(COCOBONGO)

칸쿤의 나이트라이프 하면 제일 인기좋은 것은 코코봉고!

공연클럽

저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한창 유행할 때 가서... 무대에서 제가 강남스타일 춤을 췄네요..허허..

그냥 아시아여자로 보이니깐 무대로 올려세운것 같아요ㅋㅋ 근데 너무 웃기고 재밌었네요 ㅎㅎ

$65~$75/인, 밤10시~새벽2시, 주말

4시간 놀려면 체력이 필요해요. 저희는 칸쿤도착한 첫날 갔다가.. 시차적응도 안되고 체력도 바닥나서 그다음날 저녁 6시까지 내내잤어요 ㅋㅋㅋㅋㅋ

*코코봉고 말고도 칸쿤에는 나이트클럽이 정말 많아요^^

정글투어(JUNGLE TOUR)

2인이서 보트 하나씩 타고 강을 달리고, 반환지점에선 스노쿨링도 즐겨요.

직접 운전할 수 있고, 엄청 빠르지만 앞사람만 잘 따라가면 되서 어렵진 않아요 ㅋㅋ 조금 무섭긴했네요..^^ 중간에 비오는 지점이 있는데 정말 만신창이 되서 신행사진이 꼴이 말이아니라는..ㅋㅋ

방수카메라나 방수팩

저희랑 같은 팀이었던 영국인커플이 스마트폰방수팩보고 완전 신기해했어요. 물에 가라앉지도 않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겠다면서.. 지금 한국가서 하나만 사다달라며 ㅋㅋㅋ

$55/인, 2시간소요, 매일 9시, 12시, 3시, 5시 운행

칸쿤 내에서도 코스가 다양해서, 예약하는 곳마다 코스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요.

스플로르(XPLOR)

칸쿤에는 3개의 대형 워터파크가 있는데, 그 세개가 성격이 조금씩 달라요.

'탈것'이 많은 워터파크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서 노는 곳이라 동굴 속에서도 수영하고, 강과 정글 위에서 짚라인타고, 4륜자동차도 직접 운전할 수 있어요.

짚라인 한번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요..ㅋㅋ 타고 계단 쫌 올라와서 또타고 그렇게 연속으로 8번정도를 탄거같네요..^^;

점심뷔페도 포함되 있고, 몇번을 먹어도 상관없어요 ㅋㅋ 칸쿤은 먹는거엔 쿨해요정말^^

티켓 $110/인

돌고래수영(라이슬라 내 아쿠아리움)

돌고래가 끼부리는 것도 보고, 만져도보고, 같이 수영할 수도 있어요.

$70정도/인, 40분소요

하지만 마지막에 바다와 돌고래를 보호해야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하니깐 좋은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더더욱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로했지요 ㅎㅎ

2인체험비용=사진값

안사면 머릿속에서 점점 잊혀질 것만 같고..사자니 사진속 나는 너무 못생긴 만신창이고..ㅠㅠ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ㅜㅠ

쏘시밀코(XOXIMILCO)

여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간 곳이에요. 이 업체에서 저희가 첫 체험자라고..ㅋㅋㅋ

그런 후기도 없던 체험을 용감하게 했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멕시코식 뱃놀이

저녁7시~10시, 3시간 소요, 체험비용만 $60 정도..

칸쿤에서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서 셔틀버스도 함께 예약해야 할거에요^^

지첸이샤

세계7대 불가사의

One day tour

아침~저녁7시

지첸이샤+익킬쎄노떼+런치뷔페

여긴 기념품 쇼핑의 최고봉이에요.. 엄청 싸고 마야문명 스러운 기념품이 즐비한 곳. 미리사지 말고 여기서사세요 ㅋㅋ

*주의

세금

익킬 쎄노떼

칸쿤에는 이렇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이 많이 있어요! 모든 쎄노떼에서 수영이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익킬 쎄노떼유료

다이빙도 할 수 있는데, 주로 남자들이 많이하고,, 좀 높아서 여자들은 비키니 잘잡고 뛰어야 할것같아요 ^^

실외샤워에서 물로 씻어내고 내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구조라... 수건, 갈아입을옷, 수영복은 본인이 직접 챙겨야 수영할 수 있어요^^

이슬라무헤레스(여인의 섬)

멕시코 현지냄새 물씬나는 섬이에요!(기념품사기 좋겠죠?) 어찌보면 제주도 같기도 하고요.. ^^;

페리로 20분

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은 무료이고 다른곳은 다 유료에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가고요 ㅎ

골프카(버기카)2시간에 $25

스노쿨링, 돌고래수영 및 상어만지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수영복 미리 준비해 가세요^^

페리 $20/인, 버기카 $25이상/2시간

*모든 사항은 10월에 다녀온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라, 여행 시즌에 따라서 금액이나 시간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엄마사람, 도치맘, 젊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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