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불꽃처럼 살다간 소녀들의 귀향을 염원하는 핏빛 진혼곡

영화 '귀향' 한줄평 : 오욕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는 각성과 불꽃처럼 살다간 소녀들의 귀향을 염원하는 핏빛 진혼곡 별점 ★★★ 한핏줄 영화 - 진링의 13소녀, 만신,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p.s. 다큐를 보는듯 투박하고 상투적인 연출은 피해자를 전시해 젠더감수성이 없는듯 보이고 메시지는 "인제 왔냐?"는 대사에 모두 함축된듯 최악의 장면은 위안소 부감샷, 왜? 토나올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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