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하루 남짓 안남은 날이다

벚꽃이 안피면

그저 그렇다는

오사카성으로 가기로 했다

아침은 늘 똑같이

편의점 도시락

몇일째 도시락만 먹으니

이제 슬슬 질려간다

하지만 돈 절약하기엔

좋은 아침

지하철을타면 20분이면 도착하는 오사카성

하지만 이날은 걷기로 했다

여행의 묘미는 걷는 거라고 배웠기에

오늘 도 걷는다

그렇게 대각선 코스로 쭉 걸었다

가는길에

우리나라 하고 비슷하지만

먼가 다른게 많았다

버스 줄스는거 부터 해서

불 났을때 의 소방관의 모습

자전거타는 사람들

그냥 휙 지나가는 거지만

나름 그런 거 보는 맛으로

다니기에

나름

행복했던 시간이였다

그렇게 걸어 오사카 성에왓다

하필 오사카성 은 맑을때 봐야 제맛이길

다시 먹구름이 낀다

왜 하필

이럴때 끼는것인가

그렇게 이것도 묘미겠지 하는 맛에

오사카성을 돌고 숙소로 온다

그리고 간곳

덴덴타운

월레는 갈 생각이 없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갔다

안산다는 다짐하에 갔지만

한손에 조그만한

원피스 피규어가

봉지에 들어가 있었따.

그렇게

일본에서의 마지막날이

끝난다

여행다니는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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