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극장- 슬래쉬 가족이야기 마지막편 "1편"(총3편)

안녕하세요 이번 돌아온 슬래쉬 이야기를 다시 작성하면서 그 짧은 시간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우선 마틴 깁슨을 떠나 보내고 슬래쉬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던 와중 제가 기존에 1층에 자리 잡았던 학원을 지하 까지 확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하에 방이 좀 있어서 이참에 고양이 방 하나를 만들어서 수업에 방해가 됐었던 그런 부분을 좀 해결해 보고자 방하나는 고양이를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했던 그 고양이 방의 주인공은 슬래쉬 였지요 ^^ 그렇게 하루하루 슬래쉬와는 예전와 변함 없는 우정을 쌓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하 확장 공사를 시작하고 매일 슬래쉬에게 조금만 있으면 너가 이제 밥먹다가 놀라 도망가지 않아도 되고 추운날 들락날락 하지 않아도 되고 너만의 공간이 생긴다며 알아듣지도 못하는 슬래쉬에게 들떠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너무 추운 겨울날 오랜시간 학원 앞을 찾아와 슬쩍슬쩍 슬래쉬의 눈치를 보면서 통조림을 얻어 먹던 녀석이 있었습니다. 이아이는 구내염이 심해 매일 침을 길게 질질흘리고 다니던 아이였는데 ..

사실 슬래쉬 수술때도 그렇고 마틴 깁슨이 떠날 때도 그렇고 병원비가 사실 제가 무리해서 감당하기에도 너무나 큰 액수 였기 때문에 ... 스스로 내가 자선 업자도 아니고 그저 밥이나 잘 챙겨주며 아이의 운명대로 살게 냅두자 라는 생각으로 몇 개월을 그저 밥만 챙겨주며 외면해왔었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현실적으로 너무나 힘들 것 같았기때문에요.. 2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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