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 화재, 17년 후…"혼자 살았다는 죄책감"

17년 전인 1999년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 씨랜드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솔교사를 포함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544명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 2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무사했던 7살 아이는 지금 24살 성인, 대학 졸업반이 됐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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