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시 이쁘게 지어드립니다

이름시 재미를 살려서 엄숙한건 좀피하며 내 영감대로 찾아주시는 님 한테 깜찍한 이름시 선물하고 싶어요 걍 이름만 댓글에 남겨도 멋지게 해드리죠

울엄마 아장아장 걸음마 탈때 넘어지면 조심해 이러면 안돼 저러면 안돼 비맞을가 꼭 껴안아주고 감기걸릴가 당신의 따뜻한 옷 다 나한테 주고 뒤돌아서 눈물 왜 흘려 자식한테 해주고 싶은게 넘 많은데 그렇게 잘안되니 미안해 미안해 엄마 그러는게 아니야 내가 넘 미안해 미안해 받기만하구 보답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벌써 이렇게 늙어버리면 난 어떡해 조금만 기다려봐 엄마의 모든 소원 다 ~~~ 이렇게 가는법 어디 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ㅡㅡ봄 새하얀 눈결이 마지막으로 홍매화 꽃잎에 흔적을 남길때 한발작 한발작 다가오는 그 소리 풋풋한 흙냄새 그대로 봄바람에 실려서 가슴에 다가오는 그 향기 그대는 느끼셨어요 풀잎하나 꽃잎하나 봄을 맞으며 기지개 펴는데 미완성 동감 있는 시인분들 뒤를 좀 잼있게 이어 주세요

술 한잔으로 인생을 맛보는 방랑객 그 어디엔가 숨어있을 유일한 나의절반 늦게야 찾는길에 나서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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