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1일차 제주 살이

김포에서 제주로. 하늘도 깨끗하고. 나의 마음도 깨끗하다.

제주도 도착. 3/1. 날씨 맑음. 바람이 차다.

협재해변 근처에 마련한 숙소. 해변까진 걸어서 10분. 숙소 관련 사항을 잘 전달 받고. 약간의 청소로 마무리. 디퓨저를 놓아두셔서 방에 은은하게 향기가. 이제 나가보자

바람이 많이 부니 아들 왈 "아빠 내일 다시오자" ㅡㅡ; 결국 협재해수욕장 잠깐 인사하고. 커피한잔 하러 봄날카페에 갔다가 눈팅만 하고 곽지근처 호박카페에서 호박케익 한접시하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하나로마트에서 장보기 완료. 저녁은 집에서 간단히.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모래위에 성을 짓고 사는 남자] 35세. 6세 남자 아이의 아빠. 2016년 대한민국 서울의 가장 평범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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