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버핑팬

몇년 전만해도 문 닳도록 다닌 버핑팬. 야근하고 퇴근 후, 친구들과 늦게까지 먹느라 모두들 살이 급속도로 찌기도 했음. 그럼에도 끊을수 없는 이유는 모두 가보면 알 듯. 우리나라 브런치라는 단어가 이때쯤 생긴 것 같다. 매장은 세군대 뿐이라고 알고있음. 강남역, 청담동, 분당. 나는 대부분 강남과 청담. 예전에는 유명하다보니 웨이팅이 기본이였는데, 요즘은 타이밍만 잘 고르면 웨이팅 없이 즐길수 있다. 모든 가게가 그렇듯 버핑팬은 팬케이크 말고도 대표메뉴가 있음.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세번째 사진인데 사이즈가 어마어마함. 기본 3~4명. 물론 그럼에도 우린 오랫만에 갔다는 이유로, 오믈렛, 에그베네딕트까지. 남김없이 먹고옴. 돼지들.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였지만, 음식맛은 여전히 살찌는 좋은 맛이였음. 아 그리고 빅볼샐러드도 유명. 얘도 어마어마 함. 강남역 위치는 말리커피 골목길로 쭉 내려오고, 청담은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 버거킹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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