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눈물의 필리버스터 “총선승리 위해 중단”…엇갈린 반응

어제(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 중인 테러방지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이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필리버스터 중단 이유에 대해 “총선 승리를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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