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디테일 - 퍼(fur)

겨울에 꼭 만나야 하는 #패브릭 은 무엇 일까요?

바로 보들 보들 풍성한 퍼(fur) 입니다.

2016 F/W에서는 유난히 다양한 디테일로 퍼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같은 컬러도 털의 구김과 컬러를 바꾼다든지 털 모양에따라 각기 다른 가공이 더해져

각양각색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트있는 브랜드별 디테일을 만나 볼게요 ♥

전 세계 패션쇼 소식과 사진을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모다온에어에서 전해드립니다! owner of 배정희 Photography(Jimmy Bae) 02-6246-4169 / modaonair@modaon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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