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형 MCN으로 모바일 시대의 지식인을 꿈꾸다: 쉐어하우스 배윤식 대표

"노하우라는 형식은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온라인에서 사람들에게 회자되기 쉬운 정보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how to 콘텐츠는 구글과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있는 키워드이기도 하구요."

"사람들은 버즈피드를 이야기할 때, 측정을 통해 트래픽만 많이 낸다고 생각하는데 핵심은 그게 아니에요. 버즈피드는 자신들이 콘텐츠를 만들면, 각 매체, 채널과 소비자층에 맞게 바리에이션을 줘서 많은 이들에게 임팩트를 미치는 걸 목표로 하거든요. 저희도 그런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희 콘텐츠는 쉐어하우스에만 나가지 않아요. 협업을 통해 경기버스, 허핑턴포스트, 나중에는 네이버와 카카오도 제휴를 맺었어요. 그런 식으로 100만 구독자를 확보할 수 있었죠."

"O2O 기업이 물류나 비용 등에서 효율성을 만들 때, 데이터를 활용하잖아요. 우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로 설득하는 모델을 설계하려 해요. 커머스든 물류든, 쉐어하우스는 고객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게 과업이고, 매개체가 콘텐츠라 생각해요."

http://ppss.kr/archives/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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