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잡아주소서

바람이어라 신성종 시집 중에 "주여, 방황하는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나를 잡아주소서" 인간은 정말 연약한 존제네요ㅜ 노력해도 노력해도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우린 헤매는 존재들이죠 그런데 헤매지도 않고 포기해버리진 마세요 누군가는 당신에게 손을 내밀고 있을 거예요 누군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지 몰라도 그 사람은 오늘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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