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이 스트래스를 날린다

정신의학의 대가하면 1958년도에 스트래스 이론을 가지고 노벨의학상을 받은 캐나다 사람 하스 셀리(내분비학자)를 들 수가 있다. 이 분이 마지막 강연 때 단상에서 내려올 때 한 학생이 “ 선생님 우리가 스트래스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가지만 알려주십시오?” 라고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이 분이 딱 한마디를 말했다. “감사하며 살아라”

이 분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도 질투도 시기도 없다. 참으로 편안하고 흐뭇한 마음이다. 뇌과학이니 뭐니 따질 것 없이 감사한 마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의 생명을 이 세상에 내려 보내 준 창조주에게 감사해야 하고 우리의 생명을 유지 시켜 주는 공기에 감사해야 하고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가깝고도 중요한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먼저 나를 이 세상에 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조상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고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감사해야 할 것이고. 나를 처녀 총각귀신이 되지 않게 기꺼이 결혼을 해 준 내 남편, 내 아내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고 나의 결혼생활을 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준 자녀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해야 할 것이다.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면 만나는 사람들,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 그 들이 있으므로 해서 내가 존재하고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모든 자연과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는 않을지라도 눈 뜨면 옆에 가까이에 있는 내 반쪽과 내 사랑의 분신인 아이들만은 꼭 사랑하고 감사하자. 그리고 나를 위해서 잠시도 쉬지 않고 건강해 지려고 노력하는 내 몸에게도 감사하자.

필자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내 몸이 만약에 말을 할 수가 있다면 무슨 말을 할까하고 말이다. 만약에 몸의 관리를 소흘히 하면 내 몸은 나에게 온갖 욕을 다 퍼부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몸의 각 장기들도 하나의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 보시라.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영국의 동물학자 앨러나 콜렌이 쓴 '10퍼센트 인간'이 번역 출간됐다. 우리 몸속 90%를 차지하지만 여태껏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던 '미생물'이라는 존재를 다룬 책이다. 필자와 자연건강관리사 이해순 아우님은 이미 오래전에 우리의 몸은 바이러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책이 나왔다. 역시 세상은 무명은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이 책의 내용은 바이러스에 관한 것인데 대장에 있는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 것 같다.

대장에 관한 연구를 30년 넘게 한 이해순 아우님은 이러한 사실을 안지가 이미 오래 되었다. 하여튼 책 내용은 대장내 미생물층의 조성이 비만을 유발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폐 증상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우울증 등의 정신 질환, 알레르기 등의 피부 질환, 그리고 과민성 장 증후군 등의 장 질환 또한 미생물의 불균형으로 비롯되었을 가능성까지 제기한다(아우님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임)

저자는 "우리는 겨우 10% 인간일 뿐"이라며 "우리 몸에는 우리가 내 몸뚱이라고 부르는 인체의 세포 하나당 아홉 개의 사기꾼 세포가 무임승차를 한다. 우리는 보통 사람의 몸이 살과 피, 근육과 뼈, 뇌와 피부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빼놓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우리 몸은 살과 피, 뇌와 피부, 뼈와 근육 등 10%의 인체 세포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 90%의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자신은 하나의 개체가 아닌 수많은 생명이 어우러진 하나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해저에서 수많은 해양 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산호초처럼, 우리의 장은 100조가 넘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보금자리다. 약 4000종의 미생물들이 1.5m짜리 대장 안에서 장벽의 주름을 편안한 더블베드로 삼아 삶의 터전을 일구어놓았다. 아마 우리는 평생 아프리카 코끼리 다섯 마리의 몸무게에 해당하는 미생물의 숙주 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책에 써 놓았다고 한다.(책 안내문만 읽어도 됨)

이해순 아우님은 항상 주장한다. 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이 인체의 질병의 원인이니 장이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말이다. 필자도 이 아우님 덕분에 장 운동을 부지런히 한다. 그래서인지 아직 건강하다. 생각들 해 보시라. 우리가 먹은 음식이 어디서 썩으며 그 썩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스는 어디로 갈 것인가? 하고 말이다. 심한 악취가 나는 가스가 다른 장기에 스며들면 그 가스가 장기를 손상하여 상하게 만들게 되는 것이다. 대장운동이 다른 어떠한 운동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고생하는 내 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차례차례 감사하는 인사를 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한마디*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마음이 사방으로 흩어져서 스스로 마음을 잡기 못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조용히 하는 데에 여미고 있는 사람은 적어도 행복한 사람이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카스에 더 많은 정보가 있고 운세도 매일 받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https://ch.kakao.com/channels/@dao119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