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마케팅 소식입니다.

#1

모바일광고 시장 규모가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제일기획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모바일 광고 시장은

전년도 대비 52.6% 늘어난 1조28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PC광고 시장은 7.8% 감소한 1조72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광고시장 규모는 10조7200억원으로

6.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페이스북이 라이브 동영상을 뉴스피드

상단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은 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뉴스피드의 제일 위쪽에 배치해 동영상 콘텐츠의 노출 건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확대 서비스하는 라이브 동영상을 게재 순위까지 높여

가독성을 늘리고 있어 동영상 광고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3

DMC미디어가 모바일 트래킹 솔루션 업체 '코차바'와

리셀러 계약을 맺었습니다.

코차바는 페이스북, 구글 등 1600여개 퍼블리셔 및

애드네트워크와 제휴하고 있으며

DMC미디어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모바일에 특화된 코차바의 트래킹 솔루션을 활용하여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4

페이스북이 제휴광고 시장에서

구글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제휴광고는 저렴한 비용과

이용자의 분석 데이터를 활용 가능한 점에서

구글이 애드센스로 장악했던 제휴광고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오디언스 네트워크(FAN)는 지난해

연매출 10억달러를 달성했습니다.

#5

카카오가 대리운전 기사 보험료 부담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는 올 상반기 중 출시할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를 위해 보험사와 손잡고

대리운전 전용 보험 상품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리운전기사들이 연평균 100만원 이상의

보험료를 별도로 납부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보험 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6

G마켓도 O2O서비스 '대리주부'가 입점했습니다.

11번가에 이어 G마켓도 청소 서비스 상품을

판매하는 새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전문청소업체 홈스토리생활의 O2O 서비스 플랫폼을

대리주부 이름으로 입점시킨 형태로,

오픈마켓의 O2O 서비스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7

카카오에서 모바일 기부, 모금 서비스 '같이가치'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웹 기반 '희망해'서비스를

카카오 계정 기반으로 개편했습니다.

모금에 대한 피드백과 최종 모금 후기 등을

카카오톡 알림으로 전달받을 수 있고,

다음 계정과 연동하면 이전 참여 내역까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아이보스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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