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서 휴대전화 슬쩍…소매치기 50대 남성 2인조 검거 현장

지난 1월부터 홍대 주변 및 영등포 일대 번화가에서 총 7차례에 걸쳐 58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50대 남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둘은 ‘선수’와 ‘바람막이’로 역할을 나누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은 채 지나가는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몰래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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