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

절----대로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커먼그라운드... 사진을 찍고부터 랜드마크는 일부러 피해다니는 이상한병(?)을 달고 살기 때문인데요. (사람이 많기도하고... 찍어도 흔한 사진이 나올 것같고..라며 핑계를 댑니다) 병을 물리치고 (!) 건대의 랜드마크라는 커먼그라운드를 (!) 남들보단 좀 많이 늦게 가보았습니다.

일단 밖에서부터 눈에 확들어오는 파란 컨테이너들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으로 많이 봤는데도 불구하고 직접가보니 또 느낌이 새롭더랍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에서 이렇게 비비드한 곳을 찾기가 쉽지가 않아서 ㅠㅠㅠ 거기다 수직수평 네모 덕후인 저에게 있어서 꿈같은곳이었습니다ㅠ

(밤에도 참 이뻐요+) 다만 ! 아쉬웠던점은... 공간이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는점 !!..물론 내부를 들어가지 않아서 마켓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외부공간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리고 신기하면서 좋았던점은 겨울엔 히터가 길에 구비되어있다는점...! (바람이 정말 엄청부는날이었는데 ㅠㅠㅠ 히터때매 살았어요) 정말 생각보다 괜찮은곳이었고, 랜드마크라도 가서 다르게 찍으면 되겠다- 라고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곳이었습니다 !

I Love Photography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