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절에 '친박 마케팅'까지…새누리 'TK 결투 진풍경'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대구·경북(TK)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이 열렸습니다. TK는 진박(眞朴)과 유 전 원내대표의 대결 구도로 보이지만, 크게 총선 이후 당내의 계파 승자를 판가름할 지역으로 면접 내내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졌습니다.

<인기 동영상>

- "설레고 무거운 책임감"…설현, 총선 홍보대사 됐다

- 北 동향 물었는데, 얼떨결에 "미사일 발사했다"…분노한 기자

- 이종걸 "참 나쁜 대통령이…헬게이트 열렸다" 비판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