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안의 악마가..

천사같은 얼굴로 잠들어 있던 설이.. 그녀가 단잠에서 깨는 순간!! 그녀안의 악마도 깨어났다

이게 머여 아부지?? 좋아!!오늘은 너로 정했다!!

툭툭!! 크앙!! 씹어먹을듯 하드만..

결국.. 깃털 막대기를 아그작아그작! 조각 삼킬까봐..막대기는 격리수용 놀 때만 꺼내는 걸루ㅜ

*오늘의 보나스!! 자기주장과 배려를 동시에 할 줄 아는 딸래미^^

#설이아부지#인천#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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