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를 보호해주는 스페인 라 리가??

AT마드리드의 필리페 루이스가 리오넬 메시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스페인 TV프로그램인 TV Esporte에 나온 루이스는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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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있었던 경기에서 필리페 루이스는 리오넬 메시에게 비매너 플레이를 하며 퇴장을 당했습니다.

"그건 퇴장이 맞았어요. 주심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전 볼을 보고 들어갔지만 좀 거칠게 들어갔고 메시가 그곳에 있었죠. 확실한 퇴장이었어요. 전 필드를 떠났고 그게 다였습니다."

"그건 모든 경기에서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상이 메시였죠."

"메시는 라 리가로부터 보호받고 있어요."

"전 리그 협회의 고위층이 리그내 최상급 플레이어 중 하나인 메시를 부상때문에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전 잠자코 있었어요. 왜냐하면 전 메시를 부상당하게 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전 경기 중 상항 동일한 강도로 태클을 합니다. 공격성이 강하게 들어가지 않아요."

"많은 선수들이 메시와 유니폼을 교환하기 위해 필드에 들어가지만, 전 아닙니다.."

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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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의하면 AT마드리드의 공격적인 플레이 + 수년간 라리가를 양분한 레알과 바르샤 때문에 생긴 반감으로 이런 우려가 생긴것으로 보고있습니다.

2012년엔 세비야의 서포터들이 레알과 바르샤 두 팀이 라리가의 중계권 수익을 독점하고 있다며 경기장에 테니스공을 던진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쌓인 피해의식 때문에 필리페 루이스도 저런 의문을 제기한게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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