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 만년설

오늘은 비가 오다말다해서 참 이상한 날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을 싫어하거든요. 지금이야 그냥 내가 만들어낸거다 생각하지만, 한때는 비오는 날, 늘 나쁜 징크스가 있어서요. 내일은 그친다하니 맑은날을 기대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서영은의 만년설이란 곡이 생각났어요. 만년설을 그대로 풀이하면 만년동안 녹지않는 눈이죠. 사랑을 만년설로 표현한 애틋한 노래에요. 가사중에 '천번의 달이 뜨고 지면 혹시 그때쯤이면 돌아올까' 이부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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