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오름368 코난드론으로 담기 닮기23번째 아부오름

제주도오름368 코난드론으로 담기 닮기 23번째 아버지오름? 앞오름? 제주도오름중 가장 쉽게 오르면서도 이국적인 풍경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알찬오름입니다. 이 오름은 예로부터 ‘압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전악(前岳)으로 표기하였다. 압오름은 앞에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붙인 것이다. 압오름은 소리가 바뀌면서 아보롬·아부름·아보오름·아부오름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는 아부오름을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아부악(阿父岳·亞父岳)으로 표기하여 해석하기도 하였다. 목장지대를 지나 오르는 아부오름의 높이는 300m로 낮은 언덕을 오르는 기분이다. 10여 분의 가벼운 걸음으로 둘러보는 경관은 여느 곳에서 바라볼 수 없는 특별한 제주를 보여준다. 분화구의 경계를 따라 원을 그리며 자라는 삼나무의 모습은 동화 속 마을을 옮겨놓은 것 같다. 영화 「이재수의 난」을 촬영하며 심은 나무들은 제주의 청정자연과 동화되어 아름답게 자라났다. 근대 제주민란을 소재로 하는 영화는 제주 사람들의 아픔을 다루었지만 넉넉한 오름의 모습은 모든 것을 포용하듯 넉넉하다. 완만한 언덕을 보여주는 아부오름의 능선으로 목장의 소와 말이 자유롭게 목초를 먹는 모습과 그 안에 펼쳐진 삼나무 숲의 풍경은 너무도 멋지게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하다. 제주를 찾은 연인들의 사랑을 다루었던 영화 「연풍연가」와 CF,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제주도 #오름 #코난드론 #더섬제주여행문화연구소 2016년 #오름 과 #퐁낭 에 주목합니다

'더섬' 제주여행문화연구소 제주도의 Live 와 제주도의 숨겨진장소 그리고 맛집을 살짝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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