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바이크 라이프

팻바이크라는 장르가 다소 생소하던 시절 우연한 계기로 구입하게된 팬도럼 806 입니다

안그래도 생소한데 특히 제가있는 지역은 제가 첫 팻바이크였다는거였습니다 튼튼한 바퀴 덕분에 못가는곳이 없었고 원만한 비포장은 가뿐하게 달려도 펑크걱정이 덜하던 재미난 녀석이었습니다

그러나 팻바이크는 생김세와 다르게 눈밭이나 백사장을 달리는 용도의 자전거였는데 저는 당시 자전거에 지식이 얇아서 산악용으로 탄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가 아닌가.. 구동계도 생활차 수준이고 풀무장시 25kg이 넘는 무게였습니다 거기다 앞샥이 없어서 싱글 다운에서는 통통튀는

주변분들이 진짜 대단하다 팻바이크타구 산을다니냐.. 감탄하셧는데 저는 당시 왜 대단한지 ㅡㅡ 몰랐던.. 무식하면 팔다리가 고생이라더니

심지어 대회까지ㅡㅡ 다른분들은 s사의 기함급 구동계에 경량,그리고 샥이있었으나 저는 무식으로 출전했습니다 생활차, 철티비수준으로

덕분에 로드탈 몸으로 만드는데 큰도움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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