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잘하고 싶다" -리처드 칼슨의 관계에 대한 7가지 조언

왜 내 사랑은 이렇게 어려울까.,,

우리는 왜 항상 작은 일로 싸울까......

사소한 일들이 쌓여 상처받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 이렇게 해 보는 건 어떨까?

1. 관계의 온도를 높이자 (이보영-지성 부부)

이보영, 지성 부부는 인터뷰나 SNS를 통해 시종일관 상대방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우리가 그들의 일상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상대방을 통한 애정은 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다.

비판하거나 짜증 내지 말고 인내와 용서를 훈련하고 실천하자.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다정하게 대하는 쪽을 택하고, 내 욕구보다 상대방의 욕구를 우선으로 여기자. 처음 만났을 때처럼 상냥하게 말하고 행동하자. 모든 일에 애정을 가지고 행동하자. 이렇게 행동하면 작은 흠이 있어도 관계는 좋아진다. 온기가 충분하면 애써 참견하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결함이 저절로 고쳐진다.

2.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알고있는가 (김은희-장항준 부부)

영화감독 장항준은 KBS 해피투게더에서 김은희 작가가 무명일 때 김은희 작가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에 대해 묻고 따지지도 않고 정신적, 금전적 지지를 해 줬다고 밝힌 바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의 실현 여부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상대방이 알고 있고 거기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도 원하는 것을 전부 이룰 수는 없다. 하지만 꿈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이 내 꿈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무엇보다 기분 좋은, 힘이 되는 일이다.

3. 따뜻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하자 (정혜영-션 부부)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만큼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참여하고 후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게 정혜영-션 부부다.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화를 내보자. 혹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짜증을 내보자. 잘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두 마음은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좀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서기 어렵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을 좋은 생각들로 채우는 과정이 필요하다.

4. 장난기를 유지하자 (별-하하 부부)

별과 하하 부부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대체적으로 상대방의 단점이나 실수에 대해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로 웃음으로 넘기는 걸 알 수 있다.

행복한 커플들은 자신의 단점이나 문제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드러낼 줄 안다. 그리고 진지해져야 할 타이밍과 유치해져도 되는 타이밍을 잘 판단한다. 찌푸리는 일보다 웃을 일이 많으면 자연히 관계는 즐겁다. 가벼운 장난이 관계의 즐거움을 배가해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아래와 같은 이유로 싸우곤 한다.

오래된 부부의 당연한 모습인 걸까?

5. 적당히 듣는 것과 잘 듣는 것의 차이 (박미선-이봉원 부부)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경우 오래된 커플들이 보통 그러하듯이 소통이 부족하다. 서로의 관심사나 취향이 다른 것도 한 가지 원인이겠지만 무엇보다 큰 원인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지 않기 때문이다.

누군가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간절한 욕구이기 때문에 그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뭔가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든다. 반면 상대방이 내 말을 잘 들어주면 지금 이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내 삶의 전부인 것처럼 만족스러운 기분이 든다. 잘 듣는 것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매일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상대방의 마음이 더 잘 들릴 것이다.

6. 손이 덜 가는 사람이 되자 (조갑경-홍서범 부부)

조갑경 홍서범 부부의 경우 대부분의 집안일을 조갑경 씨가 맡아 하면서 힘들어하는데 홍서범씨는 도움을 주기보단 그 상황에 대해 나몰라라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기 일쑤다.

우리는 독립적인 사람과 의존적인 사람 그 사이 어디쯤에 있다. 두 사람이 모두 독립적이라면 한 사람의 일방적인 희생 없이 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의존적인 사람이 있다면 관계는 오래 가기 힘들다. 물론 한 번씩 사랑하는 사람을 의존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칠 때 서로가 서로에게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는 자기의 몫을 다하며 사는 것이 좋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모든 관계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이 애정이라면 관계를 계속되게 해 주는 것은 서로에 대한 존중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하는 선택과 결정에 매번 태클을 건다면 어떤 기분일까. 나의 선택이 중요한 만큼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도 존중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서로에게 맡겨주면서 중요한 사안은 함께 이야기하며 풀어나 가다 보면 연인이나 부부 사이의 균형감이 유지될 것이다.

*내용 출처 : 『잘하고 싶다, 사랑』 리처드 칼슨.크리스틴 칼슨

http://goo.gl/b1bJ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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