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9 파닉스편 : 할까! 말까?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파닉스 할까요? 말까요?"


"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한다면, 언제 시작할까요?"

영어를 시작하다고 하면 말하는,파닉스 대체 뭘까요?

파닉스를 배운다는 것은,우리 아이에게언제 영어의 쓰기와 읽기를 시킬까 고민하는 것입니다.만약 여러분의 아이가 어리다면,만약 여러분의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전후이고 영어를 시작한다면,

파닉스는 꼭 해야 할까요?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이건,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 우선, 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파닉스는 중요하지 않아요[제 카드[제 다른- 6~7세 중, 쓰기나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교재를 잘 선택하세요- 7~8세 중, 영어듣기와 영어에 익숙해지는 것에 훈련이 되었다면 파닉스를 추천합니다.- 영어를 전혀 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직 거부감조차 없을 때는?- 영어를 시작했는데, 거부감이 생겼을 때는?

이야기가 길어서,

다음 카드에 해드리죠~~^^

오늘도, 모든 엄마들, 파이팅입니다!!! ------ 제 엄마표영어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으시면 이해하기 편하세요. 팔로우 하시면 더 도움이 되실수도~~^^

나는 왜 엄마표영어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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