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단 한 명 뿐인 장인이 만드는 '이것'

70세이후 세계 최대의 패션쇼인 파리컬렉션에 도전중!!

일본의 전통 직물인 하카타 오리(博多織り)의 장인 - 오오노 히로쿠니(大野浩邦) 씨.

유명한 스모 선수(요꼬즈나 - 천하장사)들의 ※케쇼마와시(化粧まわし이벤트용 앞치마)의 전통 천을 수공예로 만드는 일본에서 단 한사람 뿐인 장인으로, 현재 만71세.

일본의 국기인 스모를 무대 뒤에서 전통적 기예로 떠받치면서도 한편으로는 [선인의 흉내를 내는 것만으로는 진보가 없다]고, 스스로 역어낸 "ランダム布/랜덤 천"라 불리는 기법으로 하카타 오리(博多織り)와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다.

"후쿠오까현 키타큐슈시에서 세계의 패션계에 지진을 일으키고 싶다!" 오오노씨의 독창적인 "ランダム布/랜덤 천" 가지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패션쇼인 파리콜렉션에 도전 하는 꿈을 실현 하기위해 올해 2월 프랑스를 방문, 레이디 가가등 유명인의 의상을 디자인 하는유명 디자이너 Jean-Charles de Castelbajac를 만나 그의 작품을 선보이고 샤넬과의 연계등도 대담을 2월26일 일본 전국 방영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이미지 옆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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