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따. - 6월4일] '추락 위험' 4m 높이 이촌역 청소부 모습

[2013년 6월 4일 오전 9시 30분 소셜 이슈] 안전장비없이 4m 높이의 전철 역 난간 위에서 유리창을 닦는 청소부의 사진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사진의 장소는 이촌역 입구인데요. 이 사진에는 이촌역 입구를 오가는 사람들 위로 좁은 난간에 엎드려 걸레질하는 남성의 모습이 찍혀있습니다. 사진이 논란이 되자 코레일 측은 트위터 등을 통해 "해당 용역 업체와 함께 즉시 시정조치했다"며 "특히 청소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는 공지 글을 올렸답니다. 뿐만 아니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금일 오전 페이스북 통해 "지하철 1-9호선 전체 역사에 이 사례를 알려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교육하고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사회의 그늘에서 일하는 분들을 우리가 잘 대우하고 배려하는 것이야말로 제가 강조하는 인도(Humanitarian)행정의 첫걸음"이라고 덧붙네요. --- 실시간 검색에 관한 모든 것! 실.검.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8620 팔로잉 하시면 더욱 많은 실시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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