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이 딸에게 보내는 노래

"꿈 많던 엄마의 눈부신 젊은 날은

너란 꽃을 피게 했단다

너란 꿈을 품게 됐단다"

토이 6집에 있는

<딸에게 보내는 노래> 가사 중에서

아이가 내게 온 것이 꿈만 같고

감사했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남편과 아내로 만나

꿈 많던 젊은 날을

기꺼이 희생하여 피워낸

꽃이자 꿈 같은 아이,

그래서 기어이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아이를 만난 날이요.

P.S 아빠들 연습하셔서

아내와 딸에게 직접 불러주시면

완전 감동 감동!"

책 속의 감동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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