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테로의 시간

이태리 스니커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에서 화이트 크랙(White Creck) 라인 출시를 기념하여 런칭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1974년 시작된 부테로는 토스카나 지역 최고의 베지터블 텐드 레더 소재를 이용한 핸드크래프트 제조방식을 이어가며,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에이징(Aging)을 주제로한 화이트 크랙 라인은 부테로의 CEO인 루카 사니(Luca Sani)가 유명 빈티지샵 바비 프롬 보스턴에 방문해 우연히 본 낡은 화이트 슈즈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그는 화이트 슈즈의 빈티지하게 갈라진 표면에서 매력을 느꼇고, 이는 부테로의 화이트 크랙 레더로 다시 태어난다.

화이트 크랙 레더는 스웨이드 소재 위에 백색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자연스러운 페인트 균열에 의해 제작된다. 또한 걸음걸이나 발 모양 따라 크랙이 재 공정 되며, 베지터블 텐드 레더 소재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신는이의 발에 맞춰 컬러나 실루엣이 변하기 때문에 그 어떤 신발 보다도 자신의 발에 꼭 맞는 착화 감을 자랑한다. 제품은 타니노(TANINO), 카레라(CARRERA) 등 전반적인 라인에 걸쳐 출시되어, 신는 이의 스타일이나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하여 구매가능하다.

부테로는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멋이 더해지는 소재와 디테일을 착안해, 돌아갈 수도, 앞서갈 수도 없는 시간에 포커스를 맞췄다. 테마로 쓰인 에이징이란 단어 또한 이를 의미하며, 인위적인 멋이 아닌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한다. 한편, 부테로는 바다 모래 바람에 쓸려진 가죽의 느낌을 표현한 ‘샌디 컬렉션(SANDY COLLECTION)도 3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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