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마주한 라임블루 제주 월정리에서 만난 카페

#라임블루

월정리 해변을 찾아갔습니다.

가장 유명한 카페 로와를 갔더니 주차할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옆옆집으로 왔지요. 생긴지 얼마 안된 곳 같았어요.

그 옆에도 건물을 짓고 있었고요.

이 근처는 모든 카페가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요.

월정리 카페거리가 완연히 자리를 잡은 모습이었어요.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잔 즐기고 싶으시다면 월정리카페거리로 가 보세요.

다행히 창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빠는 다음 일정을 짜고요.

아이는 한라봉차를 마십니다. 이 곳에서는 베이커리 빵도 같이 팔아요.

맛은 보통 맛.

제주카페 특유의 감성은 좀 덜한 것 같았지만,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기에는 좋았습니다.

아이는 계단 오르내리기를 좋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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