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항상 아프고, 항상 상처받고, 항상 욕망이 넘쳐흐르고, 항상 스스로에게 아무것도 충족 못 시켜주는 나. . . 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한,두 번이죠. . . .안쓰럽게 살아가려고 바둥바둥하는 모습이 이제는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 잘 걷지 못하고 관절들은 쑤시고 피부들은 흉터투성에 피가 흐르고 코맹맹이 소리에 숨 쉬기도 힘들고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우기 힘든 상처를 받고 지쳐서 무기력하고 분수도 모르게 하늘을 바라보다 오를 수 없음에 절망하고 수영을 할 줄 알면서도 서서히 가라앉는 것에 안주하고 신을 사랑했으나 미소를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뒤돌아서고 행복이라는 0순위의 삶은 이미 절망에 빠져. . 그주변의 잦 것들만 바라보고. . (오 감의 불충족) 삶의 이유에 헤메이며 방황하고 떠밀려가는 이영혼은.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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