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공천포 바다

햇살이 어찌나 따스한지 바람만 없다면 초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판입니다.

어제는 학원에 갔다 와서 어찌나 피곤하던지 초저녁에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 쓴다는 게 눈을 뜨니 새벽 3시.헐~~ 에라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쭉 ~~ 자는 날이다!밤새 푹 나고 났더니 오늘 아침엔 몸도 기분도 날아갈 것 같습니다.

3일에 걸친 청소를 마무리하러 선데이제주에 들렀습니다. 정리가 끝난 모양새가 제 마음에 쏙~ 드는 게 오늘도 기분 좋게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공천포 바다는 지중해와 그 색이 어찌나 닮아 있는지.... 집을 나서면서 정원에서 또 그렇게 한참을 서서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 가슴 아리도록 그리워지는 바다.이번 주말에는 자전거에 올라타고 봄 햇살 받으며 가슴 가득 바다를 담아봐야겠습니다.

게리와 써나가 행복한 제주도 여행을 선물합니다^_^ 1. 내집같은 편안한 공간 2. 게리와 써나의 제주도 여행정보 팁 3. 바다가 보이는 (선데이제주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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