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탈출!! 엄마도 취미를 갖자/Flower cake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남편

"내가 너땜에 포기한게 얼만데.."

멋지지 않나요?ㅎㅎ 저 정말 결혼 잘했죠?^^;;

사회생활

'산후 우울증'

그치만 아기는 계속 자라고, 때로는 급성장기를 거치며 수시로 컨디션이 변한답니다. 아기도 성장하며 힘이 드니까 울고 보채고,, 그럼 엄마는 더더욱 힘든 하루를 보낼 수 밖에 없어요.

평일 저녁엔 신랑 퇴근하는 시간만 기다리는데,,,갑자기 회식이 잡혔다거나 하면,,, 기다림에 대한 실망?과 몇시간 더 힘들어야하는구나.. 절망? 모든 감정이 뒤엉키며 그날은 정말 지치고 힘들더라고요.

매일매일 우울한게 아니고, 이따금 힘든날

'엄마'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

힘든거 공감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를 낳아보니.. 그렇게 건장했던? 내몸이 내맘같지 않아요. 여기저기 아프고 쑤시고 시리고 약도 못먹고,, 쉬는 것만이 좀 나아지는 길인데.. 하루종일 아이를 안고 업고 씻기고... 아기 울음소리가 가장 참기힘든 소음이라고 하죠..? 그걸 하루에 수십번씩 듣고, 그 하루가 매일매일 반복됩니다. 엄마는 쉴수가 없어 몸과 마음이 지칠 수 밖에 없어요...그래도 남편분이 조금 더 튼튼하지 않을까요..?)

Flower cake

전부터 손으로 뭐 만드는 걸 좋아했고, 수시로 케이크 만들어먹기도 하고..(물론 망했죠) 대부분의 여자가 그렇듯, 디저트에 대한 관심도 상당했구요.ㅎㅎ

우연히 알게된 분이 케익 디자이너를 하시며 강의도 하시더라고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Purple market이라는 플라워케이크에 저도 발을 담궜습니다. ㅎㅎ

취미로 시작하지만, 정말 적성에 맞는다면 업으로?삼아보자는 마음도 있답니다. ㅎㅎ 제가 다른사람 기쁘게 해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타입이라.. 항상 다른사람들 생일이며 기념일 챙기는걸 되게 좋아했거든요.. ^^;; 예쁜 케익으로 다른사람의 기념일에 행복을 준다는 것.. 일단 제 성격에는 일단 잘 맞는 것 같지 않나요?ㅋㅋ

타로를 봤는데 긍정적

첫 작품

집에 와서도 계속 장미 생각뿐... 계속 하고싶단 생각 뿐이네요.

재료사러 방산시장도 가보고 엄청난 베이킹 도구를 구경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고요, 내가 만들었는데 이렇게 맛있다니?감탄스럽기도 하고.. 얼른 많이 만들어서 지인들께 선물해야지 하며.. 일단 마음이 너무너무 행복해요^^

수업 다녀오면 신랑이 재밌었냐고 행복하냐고 물어봐줄 때도 너무 고맙고.. 동시에 아이와 아빠에겐 미안하기도 하죠. 저만 혼자 즐거운 것 같아서..하지만 이 에너지를 제가 가족들에게 전파?하고 즐거운얼굴로 가족들을 대하게 되니,,, 결국엔 다 좋은 거 아닐까요..^^:;;

'나'를 위한 시간

엄마사람, 도치맘, 젊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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