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서 만난 개기월식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개기월식 뭐 그렇잖아요, 여행 일정을 월식 날에 맞추진 않으니까 그냥 우연히 떠났던 곳에서 만난 거예요. 그래서 덜덜 떨면서도 몇 번을 들락날락대며 변하는 달의 얼굴을 담아 봤어요. 하지만 이제는 어디를 가든 추워서 더 이상 못하겠네예. 요즘은 마음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 가려진 달 같아요. 캄캄한 마음 다시 밝아지라고 추억 한 번 팔아 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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