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C*OFFEE (01)

미처 기록하지 못한 기억에 대해선 미련이 없다. 하지만 추억이 될 만한 곳이었는지를 그 자리에서 판단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녹음기도 샀고, 목걸이 볼펜도 가지고 다녀봤지만 별 소용은 없었다. 이리 기록을 하는 것도 어쩌면 추억이라면서 아마도 기억을 쥐어짜내려는 것은 아닐까하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마저 들곤 한다 - 아마도 2015년 초 즈음 -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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