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아이를 한 뼘 키우는 한마디

↓↓ 아래에 계속 이어집니다 :)

​현관문을 나서는 아이에게

무엇보다 힘이 되는 건

<엄마의 한마디>입니다^^

그저 ‘잘해라’, ‘열심히 해라’라고 하기보다

아이가 마음속에 두고두고 생각할

'비전 담긴 한마디'를 현관 인사로 건네 보세요.

등굣길 아이의 눈이 반짝 빛날 것입니다^_^

*출처 : 자녀교육 매거진 <미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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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자녀교육 매거진 <미즈코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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