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나도 아프다..

이서진의 명대사.. 이말에 공감이 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공감 까지는 아니지만..제 상황이 비슷하네요.. 화이트 데이라 선물은 준비했지만 전해 주지 못하고...이틀 동안 아파서 집에서 쉬는 너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 마음이 너무않좋다 떳떳하게 나서지도 못하고..그저 언제 답장올지 모르는 톡만 보내고 하루종일 답장올까 기다리다 잠들고 기다리다 하루를 시작하는 바보같은나..그래도 누구는 그랬다.. 바보라서 행복하다고.. 근데..난 힘들다..바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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