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진짜 레스터가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박싱데이 지나고 여전히 1위에 있는거 보고 챔스권은 확보하겠지만 우승은 글쎄..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 리그 경기가 8경기 남은 상황에서 레스터 시티는 토트넘보다 승점 5점이나 앞서있습니다.

ㄴ데이비 프로반이 예상한 레스터의 앞으로 8경기

레스터의 남은 경기는 이렇습니다. 까다로운 팀이라면 웨스트 햄이나 맨유, 첼시 정도겠지만 최근 경기력을 보면 웨스트 햄이 가장 무서운 팀이 되겠네요. 또한 강등권에 걸쳐있는 선덜랜드 역시 쉬운 경기는 아닐거 같습니다.

반면 2위 토트넘은 최근 분위기가 좋은 본머스를 만납니다. 그리고 리버풀과 첼시 원정 경기가 있죠. 강등권 팀들이 없는 대신 까다로운 팀들이 많이 남아있네요.

스카이스포츠의 프로반은 결국 38R가 끝난 리그 테이블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저 역시 레스터 시티가 핵심선수들의 부상만 없다면 우승이 확실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대진을 봤을때 레스터보단 토트넘이 까다로운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5점차나 뒤지고 있으니 레스터가 한두경기를 삐끗해도 아슬아슬 우승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른 축컴 빙글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직은 시기상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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