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애정사 CENSORED BY VINGLE 160527

오늘 포스팅은 개인 취향이 많이 반영된 예술과는 무관한 저의 속옷 사랑 열전이니 관심없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제목 그대로 팬티 애정사입니다.

전 성인이 되자마자부터 혼자살이를 시작했고 덕분에(?) 속옷도 마음껏 제 취향대로 선택할 자유가 있었어요. 부모님과 같이 살면 아무래도 어려웠겠죠?

(5/5) 팬티를 처음에는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선호했지만 티팬티, 지스트링을 입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여성스러움 + 마이크로하고 타이트한 것을 즐기게 되었죠.

(10/10) 보통 여성들은 감당하기 어려울 수준의 불편함(?)을 주는 팬티도 저는 무난하게 소화하는 편 ^^*

제모, 트리밍을 꾸준히 하는 이유도 마이크로한 팬티 밖으로 지저분하게 나오는 음모를 스스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8/8) 아침에 샤워하고 몸을 말리고 이쁜 팬티 골라 입고 거울을 보는데 그 모습이 깔끔하지 않으면 하루 시작이 우울하잖아요~

(10/10) 애인이 없을 때야 전적으로 팬티는 나를 아끼는 나만의 비밀로 간직하는 즐거움이었지만 이젠 남친과 공유하는 혹은 남친의 즐거움을 위해 봉사하는 도구의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 남친도 제 취향을 존중해 주는지라.. 딱히 입지마라 입어라 하는 건 없구요..

(2/2) 일본 여성용 팬티 중에는 이런 cameltoe 모양으로 처음부터 나온 것도 있어요. 쿠이코미 (먹어들어감) 타입이라고 하는데 색다른 느낌이 있답니다.

(5/5) 평소에 입기 보다는 이벤트용으로 어울리는 아이들..

Bride panty라고.. 신부용으로.. 첫날밤을 위한 팬티이구요.

으.. 이런게 제가 싫어하는 이미지.. 이쁘고 깔끔한 팬티 옆으로 삐져나오는 건 노노~~!! 암튼 이런 것도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제가 스스로 용납못하는 스타일..

팬티톡을 하다보니 궁서체로 질문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도 어쩌다 이런 사각팬티를 입으면 티팬티보다 오히려 더 낑기는 경우가 많던데.. 제가 뭘 잘못 입나요?

(4/4) 팬티 디자이너에게 무한한 감사를! 저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해주신 은인이십니다 :)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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