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마무리

오늘도 퇴근 후 저녁을 먹고 쉬다가 옷을 챙겨입고 마무리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9시반이 되어서야 나간지라 코스는 짧게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결정!

야간라이딩을 할 때 멀리 국회의사당의 조명이 보이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솔로라이딩이 대부분인지라 밝은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여의도구간에 들어서면 누군가 반겨주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의 마무리를 라이딩으로 끝내니 개운하네요. 역시 라이딩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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