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놀아주는 완벽한 방법

저는 늘 우리 티티를 볼 때마다 마음이 짠해요. 혼자 창문 앞에 앉아 밖을 하염없이 쳐다보는 이 아이의 마음도 잘 모르겠고... 누가 이 아이의 마음을 온전히 채워주고, 알아줄 수 있을까... 하물며 내가 집을 비웠을 때 이 아이는 집을 비운 집사를 기다리며 지루한 하루를 보내지는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 날마다 듭니다. 그래도 운동은 필요하고 놀이도 필요한데.. 강아지처럼 산책을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그저 실내 운동을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 기사를 보고 앗! 나와 공감하는 집사들이 많고나! 이렇게 해야겠네.. 하는 생각이 들어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이하 발췌) 뉴스1

이제 본격적인 놀이를 알아볼까요~~^^

몰랐어요. 배부르기 전에 놀아줘야 한다는 것을요~~^^

맞아요. 우리가 주도권을~

고양이가 사람보다 어두운데서의 시력이 1.6배 좋다고 하던데..그래서 그런가?

이것 또한 오늘 알았네요. 빨간색 계열은 피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렇죠. 너무 길지 않게. 적당하게!

이제 정말 잘 놀아줘야 겠어요. 다짐~!

오늘 우리 티티 중성화 수술했어요.

얼굴표정 좀 보세요. 눈에 힘이 하나도 없고 애가 축 늘어져 있고...ㅠ ㅠ기운도 없고, 넥칼라 때문에 답답해하고. 안쓰러워 죽겠어요. 그치만 우리와 더 오래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일주일 잘 참아야죠~^^ 어쨌든 집사님들. 이렇게 우리 냥이들과 함께 놀아줍시다~~^^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고픈 비상을 꿈꾸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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