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버튼 누르면…자동번역 복사?

제록스 이지 트랜슬레이터 서비스(Xerox Easy Translator Service)는 프린터를 이용하면 해당 내용을 알아서 번역해 인쇄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 번역 인쇄 기능이다. 번역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언어를 선택한 다음 복사 버튼만 누르면 종이에 텍스트를 해당 언어로 번역, 인쇄해주는 것이다. 35개 언어를 지원하지만 한국어는 이용할 수 없다. 필요한 건 이 기능을 지원하는 제록스 복합기와 iOS 또는 안드로이드 앱만 있으면 된다. 이 기능은 처음 30장은 무료지만 다음부터는 10페이지당 10달러, 100페이지당 50달러 유료다. 4월 이후부터는 1만 페이지에 5,000달러 대량 주문도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더 정확한 번역을 위해 인력을 이용한 번역 서비스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어당 10센트로 비싸다. 번역 정확도에 따라 다르지만 여전히 사무실에서 활약 중인 종이를 활용한 아이디어 서비스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office.xerox.com/software-solutions/xerox-easy-translator-service/enus.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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