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게임업계는 VR 전쟁 중

소니에서 플레이스테이션 VR을 발표하기가 무섭게 경쟁사인 HTC의 '바이브', 그리고 오큘러스의 '오큘러스 리프트' 정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VR에 대한 정보를 조금 정리해보면요.

- 2016년 10월 발매 예정

- 399 달러 (본체 이외에 플레이스테이션 카메라 필요)

- 썸머레슨, 철권, 에이스 컴뱃 등의 총 80여개의 타이틀 출시 예정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HTC도 벨브와 손을 잡고 '바이브'를 만들었는데요. 그동안 일부 개발자에게만 보급되던 제품이 최근 공식 석상을 통해 제대로 공개됐습니다. 바이브의 특징은 단순히 3D 영상을 보여주는 것 이상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카메라를 통해 보다 동적인 VR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 올해 중 소비자 버전 발매 예정

- 가격 미정

- 스팀에 최적화, 외부 카메라를 통한 동작 인식

VR의 원조, VR의 터줏대감인 오큘러스도 지지 않겠다는 각오였는지, 플레이스테이션 VR의 상세발표가 끝나기가 무섭게 론칭 타이틀을 공개했습니다.

총 41개의 타이틀은 기존 PC 플랫폼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포진됐는데요. 이중에는 국내에서 제작한 타이틀도 섞여 있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 글로벌 예약판매 중, 2분기 중 정식 판매

- 600 달러

- 제품 자체의 시야각 및 완성도는 타사에 비해 앞선다는 평가

빙글러 여러분은 이 중에 어떤 VR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가격과 사양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VR이 가격이 싸서 그런지 조금 더 눈에 들어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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