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110] 모든 것을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여라 [개요] 세계 곳곳에서 지진, 불(화재), 교통사고(항공기 추락, 배 침몰 등), 홍수, 가뭄, 이상기후, 불치병, 전쟁 등 수 많은 재난과 가정해체, 존비속간의 살해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자연재해나 우발적 사고가 아닌 하느님의 경고인데도 불구하고 깨어 있지 못하니 성모님은 피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사고에 대하여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지 말아라 하시면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면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도록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1.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사고에 대해서 (94.2.3 성모님) ①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②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2. 늘 깨어 있는 방법 ① 모두 일치하여 사랑에 근거를 둔 사랑의 메시지실천(91.1.29 성모님) ② 주님 말씀과 성모님을 잘 받아들이는 것(93.2.6 성모님) ③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져서 봉헌된 삶을 사는 것(94.12.16 성모님) ④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할 수 있도록 최후만찬의 빠스카 신비와 부활의 빠스카 신비를 영속시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2011.3.10 예수님) 3. 복음말씀: [마르코 13장 32-37]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그것은 마치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종들에게 자기 권한을 주며 각각 일을 맡기고 특히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하는 것과 같다. 집 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이른 아침일지 알 수 없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주인이 갑자기 돌아와서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큰일이다. 늘 깨어 있어라.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사랑의 메시지] 1. 내 눈물과 피눈물을 무시하지 않고 내 말을 잘 받아들이며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구원을 받겠지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중대한 재앙들이 계속 내릴 것이며 이 세상은 온갖 재앙을 면치 못하리라. 멀지 않아 엄청난 환난의 순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모든 것을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여라. (89.10.14 성모님) 2.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지 못하니 지진, 홍수, 가뭄, 교통사고, 불, 기아, 질병, 대파괴, 갖가지 공해, 이상기후 등… 이 모든 것들이 채찍이 되어 경고인데도 깨어 있지 못하니 나의 가슴이 타다 못해 피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92.12.14 성모님) 3.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예전에도 말했거니와 지금 자연 질서가 깨어지고 전복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물, 불, 기아, 지진, 홍수, 가뭄, 해일, 교통사고, 질병, 대 파괴, 갖가지 공해, 그리고 이상기후, 전쟁 등으로 수천 수만 명이 죽어가고, 각종 불치병과 전염병으로 인하여 무수한 희생자들이 늘어난다.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아나면 봄이 온 줄을 알면서도 너희는 왜 이러한 표징들이 대환난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르느냐! 이러한 여러가지 표징들은 대환난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94.2.3 성) 4.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대규모의 수많은 재난들, 즉 잦은 지진과 해일, 폭우와 태풍, 폭설과 산불, 기아와 질병, 전쟁과 살인, 민족과 민족, 인종과 인종간의 대립과 갈등, 가정의 해체와 존비속간의 살해 등을 자연재해나 우발적인 일이라고 절대로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2007.3.25성) 5.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더욱 순수해지거라. 주님이 언제 오실 지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당신의 원수를 쳐부수고, 그들을 멸망시켜서 이 세상에 당신 나라를 세우시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시고자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시며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신뢰와 사랑과 믿음으로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그 분은 바로 어머니인 나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오신다. 성부의 뜻이 너희들에게 전해지도록 나의 동정의 몸을 거치셨던 것처럼 예수는 너희 안에 왕으로 재림하기 위해서도 나의 티없는 성심을 사용하실 것이다 (91.1.29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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