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STAGE] '아마데우스', 5년간의 휴식기 후 한국에서 화려한 부활!

5년만입니다, 뮤지컬 '아마데우스'!

프랑스 뮤지컬 '아마데우스'가 지난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5년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초연을 선보이며 그 화려한 부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있었던 프레스콜에 감독 도브 아띠아, 모차르트 역의 미켈란젤로 로콩테, 안토니오 설리에리 역의 로랑 방, 콘스타체 베버 역의 디안 다씨니 등 주조연 배우들이 참석했답니다.

"'노래'라는 것은 글로벌한 언어인데, 언어는 다르지만 한국관객과 우리 프랑스배우들이 소통할 수 있는 것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모차르트 역의 미켈란젤로 로콩테는 한국 공연의 소감을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마데우스는 모차르트와 그의 천재성을 시기한 '살리에리와의 대립', '콘스탄체와의 사랑','아버지 레오폴드와의 갈등','인간 모차르트의 고뇌' 등 다양한 이야기를 총체적으로 다루고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프랑스 오리지널 팀이 프랑스에서 2011년 마지막 공연을 선보인 이후 첫 공연이자, 아시아 최초 한국 공연이기도 한데요~

5년의 휴식기가 무색할 정도로 지난 11일 대극장에서의 첫 공연부터 전체 2000석 중 평균 93%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답니다!

뮤지컬 아마데우스는 '모차르트'와 '락'의 만남!

이렇게 흥행하는 이유로 '모차르트'와 '락'의 만남을 꼽고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클래식 음약계의 대표적인 음악가잖아요?

그런데 뮤지컬 '아마데우스'는 특이하게도 클래식과 락의 조화를 보여주고있습니다.

관객들에게 이질감없이 클래식과 락의 조화를 선사하기 위해 수준 높은 '락 오페라'를 제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을뿐만 아니라 락에 너무 치우치지 않게 모차르트 음악 변주도 놓치지 않았다고해요.

모차르트의 '클래식'이라는 틀을 깨고, 뮤지컬의 '무대'라는 틀을 깬다!

이번 공연은 배우와 관객이 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보통 대극장에서는 1층을 열지 않는데, 무대 제일 앞자리까지 객석을 열고 오히려 3층 객석을 닫았답니다. 왜냐구요? 배우가 관객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마데우스 공연 도중 배우들이 무대 아래까지 내려와 객석 바로 앞에서, 관객들의 눈 바로 앞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하며 국내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파워풀한 오페라식 락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들어간 클래식이 만나 새롭게 탄생된 뮤지컬 '아마데우스'!

오는 4월 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뉴스투데이

출처 : http://www.news2day.co.kr/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81688&code=20111206181222_1191&s_code=20160221033331_5089&ds_code=20160221033532_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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