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나 시즌2 - 16. 작년 수험 당일 97년 생 아이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전체 내용 :

http://blueman88.egloos.com/312754

천진난만하게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세상에 대해 조금씩 눈을 뜨는 모습을 보니 그들의 앞날이 화창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희노애락이 심했던 97년생, 빠른 97년생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년 지망생, 이상과 현실을 오가지만 할 수 있는 일을 도무지 찾기 힘든 아리송한 인간. 지금 꿈은 미약하나마 누군가의 곁에서 계속 도움을 주는 사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